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2115)
도봉산(송추계곡/포대능선/신선대/주봉/관음암/용어천계곡) 2017.10.27 어제 지리산 뱀사골을 갈려고 산악회 예약을 해놨고 저녁에 짐꾸리고 옷입은체로 잠깐 잔다는게 깨보니 11시 ㅠ 결국 차를 놓쳤다. 대신 아침에 도봉산을 갔다. 사람이 적은 송추게곡 쪽은언제가도 조용하고 사람이 적어, 편안히 갈 수 있어 요샌 그리로만 간다. 단풍은 오그라든 ..
인왕산(사직단좌측길/인왕산/창의문) 2017.10.22 어제 1박2일 일정으로 워크숖을 다녀온지라 그냥 쉴까햇는데 날씨가 좋아 와이프랑 원래 인왕산/북악산을 가는걸로 나섰는데 시간이 늦어잘것 같아 창의문에서 끝내고 광장시장으로가 오랜만에 시장에서 막거리한잔을 햇다. 날씨는 좋을 때 시작했고 내려올 때 쯤에는 먹구..
변산 채석강 2017.10.21 변산 채석강 채석강은 대학교 3학년때 그리고 20년전에 갔었다. 대학교때 기억은 동굴과 옥여봉, 변산헤수욕장 정도, 상전벽해처럼 너무도 달라져잇엇다. 상큼한 바다내음이 여전하고 바닥에는 고동들이 잔뜩이어서 한참 따서 따시는 할머니에게 드렸다. 아름다움은 여전하다. ..
오대산 노인봉(진고개/노인봉/소금강계곡) 2017.10.15 어제 설악 서북능선을 가려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가기 싫어서 그냥 포기했다. 연이은 큰산이 좀 부담스러웠나보다. 갈까말까했던 노인봉을 산악회 따라 나섰다. 나름 피크라 사람이 많을 거라고 했는데 거의 줄서서 갔다. 앞으로 보내고 뒤에서 가면 잠시후 바로 뒤에서 우르르 ..
설악산(한계령/끝청/중청/봉정암/구곡담계곡/백담사) 2017.10.7 설악을 다녀온지 한달, 이번에는 단풍 소식에 지리산에 이어간다. 원래 천불동으로 내려올려고 했는데, 흐리고 안개비가 오는바람에 구곡담으로 내려왓다. 새벽3시 한게령에도 사람이 많다, 오색은 말할것도 없고 설악휴게소에는 전국에서 몰려온 버스로 가득차다. 오늘 설악이 ..
지리산 천왕봉(백무동/장터목/천왕봉/장터목/백무동) 2017.10.3 장터목과 천왕봉 사이는 가을에 단풍이 예쁘다. 주말경이 첫단풍인데 벌써 두번이나 취소를 햇다. 일요일에 갈려고 했는데 비가온다고 해서 취소 했고. 날씨가 괜찮은 추석 전날, 사람도 적을것 같고 해서 12시차를 타고 갔다. 차는 증차되어 사람은 많으나 등산객은 드문드문 눈..
강화 교동도 2017.10.2 석모도를 나오면서 교동도 생각이 났다 여기도 다리를 2014년에 연결됐는데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엇으나 한번도 가보지 못한 최전방이면서 좀 낮선곳이었는데 tv에 소개되고 다리가 연결되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멀리 북한의 건물까지 육안으로도 자세히 보인다. 어..
강화 석모도 2017.10.2 장인 산소에 갔다가 오랜만에 석모도를 갔다. 다리를 완공후 처음으로 많이 변했다. 항상 북적이던 외포리는 다시 조용해지고 건너편 도 마찬가지로 조용하다. 반면 새로 도로가 난곳은 차량이 많고 많이 변한것 같다. 갈매기에게 주던 새우깡도 이젠 추억이 되버렷다. 편한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