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407) 썸네일형 리스트형 남양주 서리산 단풍(주차장/임도길/정상/헬기장/오가네연못/주차장) 10.30= 교통 : 자차 / 주차비 3천원(소형/중형) , 입장료 천원 내일은 주말이라 차대기도 어려울듯해 평일에 가는데 그런데도 주차장에는 거의만차수준이다. 휴양림에도 캠핑장에도 사람들이 있고 단풍을 보러온 등산객들도 보인다.메년 축령산으로 단풍을 보러 갔는데 언제부터인가는 서리산쪽으로 해서 절골방향으로 내려오는 코스를 간다. 단풍은 서리산쪽이 훨씬 아름답고 볼만하다.임도를 따라서 오르다 등로로가서 다시 임도로 가 정상에 오른후 헬기장 전의 임도로가다가 오가네로 내려가 주차장으로 가는 코스가 가장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는 최적코스다. 단풍은 그야말로 절정인데 정상 가까이도 일부는 말라 있어도 활짝 피어있는 단풍들을 만날 수 있다.날씨는 구름없는 날씨였는데 내려올때는 구름이 끼어 해가 종종 사라지.. 소요산 단풍(주차장/공주봉/의상봉/나한봉/선녀계곡/자재암/주차장) 10.28 =교통 : 소요산역 전철 소요산은 거의 매년 가는데 23년에 가고 24년에는 마차산을 가고 가지 않았다. 잠실에서 전철로 걸리는 시간을 보니 1시간 36분이 나온다. 연결전철 시간이맞은면 빠르고 그렇지 않으면 2시간정도 걸린다.소요산은 이맘때면 아래쪽은 절반정도 산쪽은 거의 절정 수준인데, 아래쪽은아직 초록이고 산쪽도 단풍이 덜들었는데 대부분 말라있거나 상해 이미 다떨어진 상태로선녀탕은 빠르게 물들고 멋진 모습을 보이는 곳인데, 대부분 마르고 상해 떨러져 있어볼품이 없다. 한마디로 소요산 단풍은 산쪽은 금년 단풍은 뒤죽박죽으로 볼품이 없다.단풍 포인트마다 대부분 말라있거나 상해 있다. 금년은 단풍이 좋지 않은데 어쨋든 그런해도 있고 멋진해도 있으니 3년만에 왔더니계단도 여러개 설치되어 있어 .. 가평 화야산 큰골계곡 단풍(주차장/큰골계곡/정상/원점회귀) 10.27 매년 봄이면 가는 화야산 봄외에는 가본적이 없는데, 좀바위솔이 있다는건작년에 알았다. 명성산에서 한개체만 본지라 이곳을 기볼까 인터넷 찾아보는데단풍이 괜찮다는걸 알았다. 매번 같은 코스도 이젠 지겨운지라 겸사해서 차를가지고 간다. 봄외에는 거의 사람이 없는 곳이라 주차장에는 두대외에는 없다.화야산에서는 단풍을 생각해본적도 없었고 해서 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계곡부터 능선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단풍이 널려 있고 계곡의 단풍은햇살을 받아 빛을 발하고 있다.계곡에만 있고 능선에는 없겠지 했는데 능선에도 이제 지기 시작하지만 단풍이펼쳐진다.전체적으로 아직 물이 덜들었는데 단풍나무가 많고 계곡에 물이 많아서인지대체적으로 상태가 좋다. 졸지에 나홀로 아름다운 단풍을 만끽하는 호사를 누렸다.좀바위솔은 뒷전.. 좀바위솔 10.27 명성산은 사이즈도 작고 몇개체 안보이는데이곳은 크기도 크고 개체수가 무리지어 피었다만개해 무게를 못이겨 드러누운 녀석들도 여러개 보인다.꽃가뭄인 늦가을 남아있는 곤충들의 잔치상이다. 수락산 내원암 단풍(주차장/옥류폭포/내원암/수락산장/정상/장암갈림길/수락산장/주차장) 10.26= 교통편 : 자차/ 수락산 유원지 주차장 무료집에서 화창한 날씨를 보고 나왔는데 도봉구쪽은 구름이 잔뜩끼여 있다.단풍은 햇살이 있어야 하는데 , 그래도 계곡길은 단풍이 많이 들어 있어날이 흐려도 볼만하고 수채화를 보는듯한 감성을 불러 일으킨다.단풍 상태는 상하거나 마른것도 보이기는 하는데 전체적으로는 볼만하다.예년에 비해 며칠 일찍 온편인데 그래서 단풍들은 제대로 붙어있다떨어지면 순식간에 떨어지는데 어쨋든 많이 달려있는 상태로 보는건 오랜만인듯하다.수락산장에서 좌측길로 오르는데 단풍이 밀집되어 있어 화사한데, 내려올때는 반대로내려왔는데 아래에서 보니 화사하니 단풍들이 빛난다.정상에서부터 날이 개기 시작해 능선으로 가지 않고 다시 계곡으로 내려가 단풍 구경을 한다.햇살을 받으니 한결 단풍의 화려.. 가평 유명산 단풍(주차장/능선길/정상/유명계곡/주차장) 10.22 = 교통편 : 자차, 주차비 3천원, 입장료 천원(매주수요일은 문화의날로 입장료는 무료)북한산과 도봉산 단풍이 마르고 상해있더걸 본터라 다른곳도 그런가 싶었다유명산은 매년 봄에는 가는곳인데 정작 다른데 치여 가을에는 가지를 않았다블로그를 찾아봐도 가을은 찾아봐도 얼마 나오지를 않는다, 계곡이니 단풍이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대만족이다.계곡이라 수량이 항상 있는곳이라 마른 단풍은 적었고 상한 단풍도 많지 않았다.유명산에 단풍이 이리 많은줄은 처음 알았다. 계곡따라 양옆으로 단풍나무가많고 햇살에 화사하게 빛나고 , 물에는 잔영이 다시한번 화사하게 보여준다. 날이 추워져 좀 늦게나와 11시부터 오르기 시작했는데 계곡 중반쯤 내려오면서는 햇빛이 산에 가려 어두워진다. 유명계곡 단.. 도봉산 만월암 단풍(도봉탐방/도봉대피소/만월암/포대정상/주봉갈림길/마당바위/도봉탐방) 10.19 어제 전국적으로 강풍과 비바람이 몰아쳤다.만월암 단풍이 멋지게 물들었다는게 벌써 한 일주일이 된것 같은데 금년 단풍은 이미 말라비틀어지고 색감도 죽고 상한것도 많아 단풍이좀 망한 기분이든다. 그래도 확인차 도봉산역에서 내려 만월암으로오른다. 월요일인데 만월암쪽에 사람들이 많이들 올라가는걸 보니소문을 듣고 가는듯, 도봉산 초입에 항상 가장 먼저 반겨주는 단풍이있는데 다 말라비틀어져 있다. 은행나무와 같이 한컷을 주던 녀석인데아직 시기가 일러 기대는 하지 않는데 미리 물드는 단풍들이 대부분 말라있거나 상해 있다. 고온과 가뭄 으로 인한 현상이라고 한다.만월암 아래 계곡도 웬만하면 햇살에 화사하게 반겨주는데 이곳도 역시나그렇다. 더군다나 어제 하루종일 강한 비바람으로 바닥에는 잔뜩 단풍이 떨어져.. 북한산 숨은벽 단풍(밤골/숨은벽/백운봉암문/용암문/대피소/산영루/북한탐방) 10.16만월암쪽을 갈려고 했는데 숨은벽단풍이 미쳤다는 말이 올라온다. 숨은벽은 매년 23-4일 정도에 가는곳인데 그때가도 약간 중간정도 였는데 하튼 절정이란다.구파발에서 내려 다시 버스를 타고 효자2동에서 내린다. 사람들이 거의 다내리는듯 참많다.사람들이 안가는 계곡쪽으로 해서 올라가 능선과 합류하는데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다.능선에서 언듯보이는 백운대는 온통 붉은빛을 띠고 있다.날은 오전흐린다고 했는데 흐리고 먹구름도 보이는 상태로 오히려 흐린게 날 수 도 있다.역광때문인데 코스를 반대로해서 갈까 했는데 날씨가 흐려 그것도 여의치 않았다.어쨋든 오전 흐리고 오후 맑아져 나로서는 최상의 조건이 주어진셈이다.단풍은 최소 일주일 빠르고 대신 대부분 말라비틀어지고 상한게 많이 보인다이틀전 다녀온 설악도 말라비.. 설악산 십이선녀탕계곡 단풍(장수대/대승령/ 한계산/선녀탕계곡/남교리) 10.14우연히 십이선녀탕 단풍이 물들었다는걸 보고 여기나 가볼까하고동서울 버스를 알아보니 6시반에 한좌석이 남아있다. 시내버스와 돌아올 버스시간표를알아보고 예약을 할려고 했더니 사라졌다. 버스 증차까지 했는데 한10일 정도 아침은아예 좌석이 없다. 십이선녀탕은 2년전 이맘때가서 상고대와 단풍을 한꺼번에 봤었는데요즘은 설악도 시큰둥해 졌는데 갈려고 했는데 없으니 더 가고 싶어졌다.계속 티머니에서 조회하는데 요지부동이다. 자리가 없으니 포기해야 되는데 한시간뒤다시 그냥 조회해 봤는데 6시반차에 한좌석이 나와 바로 예약을 했다. 장수대에서 4사람이 내였다. 대부분 한계령이나 오색으로 가는 사람들이고 , 장수대쪽은 한산하다. 이맘때가 되면 사람 엉덩이 보면서 먼지나 먹고 올라가는게 질려서 가더래도 사람없는쪽.. 철원 명성산 억새(용화저수지/느치계곡/정상/삼각봉/억새군락지/등룡폭포/주차장) 10.10느치계곡 단풍을 볼려고 좀 늦게 갈려고 했다가 시간이 안맞을 걸 같고각흘산으로 연계해서 오랜만에 갈려고 했다가 김가농장으로 가던지 자등현으로 걸어가야되는데번잡하고 귀찮아서 포기하고 동서울에서 7시반 첫차를 타고 신철원으로 간다. 신철원에서 택시를 타고 용화저수지(9,400원)에서 내리니 조용하다. 사람은 없고 느치계곡은 아직 선발대 몇개를 제외하고는 초록빛이다.한10일정도 지나야 볼만할듯하다. 능선길에는 용담과 자주쓴풀이 한창이고 국화류는거의다 지고 있는 상황.날씨는 햇빛이 강해 덥고 시야는 좋다. 이코스는 사람이 적다보니 이젠 길도 가릴정도로억새등이 자라 헤치고 가야한다.능선에는 단풍들이 제법 물들었고 예전에 많이 보이던 억새들은 많이 사라지고 있다.명성산 억새도 예전 명성만큼은 아니고 해마다.. 명성산 야생화 10.10용담과 자주쓴풀은 한창이고 개체수도 참 많이 늘었다국화류는 거의다 졌다 과남풀천남성열매미역취산부추쑥방망이/ 거의 다 졌다자주쓴풀용담구절초 다졌다고려엉겅퀴쑥부쟁이미국꾹부쟁이좀바위솔 가평 호명산(청평역/전망대/정상/기차봉/호명호수/상천역) 10.82011년에 가고 15년만에 가보는 가평 호명산, 기억도 희미한데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청평댐과 호명저수지만 기억에 남아있다.잠실역에서 별내에서 경춘선으로 갈아타고 청평역에 내린다.상봉으로 가는것보다 시간이 더 절약되는데 1시간5분정도 걸렸다.청평역에 내려 오른쪽으로 가서 콘크리트 징검다리를 건너 호명산입구로 갔었는데공사중이라는 푯말이 있고 반대로 가서 다리를 건넌후 다시 오른쪽으로 가야한다.콘크리트 징검다리는 없어졌고 다리가 있었는 모양인데 지금은 없다.홍수로 떠내려 간건지 그래서 청평역에서 바로 갈걸 뺑돌아서 호명산 입구로 가야한다.정상까지는 계속되는 오르막이고 호명호수까지는 오르내리 반복이다.평일이라 사람은 거의 없고 조용하다.단풍은 아직도 멀었다. 새로 새긴 다리를 건너 다시 우측 비닐하.. 이전 1 2 3 4 ··· 2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