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374) 썸네일형 리스트형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뤼세피오로드//노르웨이 8.15 호텔에서 조식후 느긋이 출발한다. Arsvagen - Mmoravike 구간의 유람선에 탑승해 보크나피오로드를 건넌다.비가 내리지는 않지만 날씨는 잔뜩 찌푸려있다, 배를 얼마나 탓는지 셀수도 없지만이젠 처음보다는 덤덤해진다 프레이케스톨렌=========================================================================================== '펄핏 락(Pulpit Rock, 설교단 바위)'이라는 이름으로도 친숙한 프레이케스톨렌(Preikestolen)은 피오르 위로 장엄하게 솟아오른 직사각형 형태의 화강암 절벽dl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사랑받고, 가장 많은 사진이 촬영되는 인기 명소 중 하나이다.역사와 유래 1. 지질학적 탄생: 약 .. 베르겐/하당에르// 노르웨이 8.14 ======================================================================================== 노르웨이 남서부에 위치한 제2의 도시로 베스틀란 주의 주도이다. 2024년 기준 인구 약 29만 명으로 노르웨이에서 가장 중요한 항구로서 기능하고 있다. 조선·철강·전기·사무기계·섬유공업이 발달했으며 기초금속 및 어류를 주로 수출한다. 수도 오슬로부터는 서북쪽으로 460km 떨어져있다. 베르겐 주위에 7개의 산이 있어서 7개의 산으로 이루어진 도시라는 별명이 있다. 베르겐은 1070년 노르웨이의 국왕 올라프 3세가 설립한 도시로 12세기경에는 노르웨이의 수도이기도 하였다.14세기경 잉글랜드인 선원들이 주요 거점항으로 삼으면서 상공업이.. 운악산 구름길 개통(휴게소/운악사/두꺼비바위/서봉/애기봉/구름다리/대궐터/휴게소주차장) 9.10 요즘 산에 갈곳이 마땅치 않아 이리저리 찾아보던중 운악산 구름길이 완공됐다는기사를 봤다. 원래 금년말로 알고 있었는데 공기가 땡겨진모양이다.운악산휴게소에 차들이 제법 많이 주차되어 있다. 산행하는 사람들은 올라갈때는별로 없었는데 내려올때는 올라오는 사람들이 제법 됐다.코스를 운악사 쪽으로 올라 동봉은 가지 않고 서봉을 거쳐 애기봉에서 구름다리를갔다온후 대궐터로 하산하는길로 잡았다.가평쪽에 구름다리를 놓으니 포천쪽에서 경쟁하듯이 구름다리도 놓고 운악사에서 무지치폭포를 가르는 공사도 한창중이다.내년에는 대궐터에서 구름길로 가는 등산로를 새로 만들겠다고 한다는데 험한곳이라좋기도 하지만 너무 많이 공사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어쨋든 한북정맥 노채고개를 계곡 아래로해서 갔었는데 이젠 구름다리를 통해 직.. 운악산 야생화 9.10 이시기에는 간기억이 희미한데 과남풀,삽주,눈빛승마,포천구절초가 피기 시작했고산부추는 꽃망울 상태이다. 단풍취는 한창이다. 인동초꽃며느리밥풀뚝갈단풍취분취기름나물미역취포천구절초잔대참취삽주자주꿩의다리눈빛승마과남풀산부추/ 다들 꽃봉오리만 맺어있다물봉선 송네피오로드/플룸//노르웨이 8.14 밤새 비가 내리더니 이른 아침에도 비가 내린다.산에는 안개가 피어오르고 날은 잔뜩 흐려져 있는데 신선하다는 느낌이든다.비가 오래 내리지는 않는데 소나기가 내리다가 흐리다가 다시 개는변화무쌍한 날씨인데 관광하는데는 별무리가 없다.기온이 18-23정도인데 일단 쟈켓은 필수 흐리면 긴팔 맑으면 반팔에바람불거나 서늘하면 쟈켓을 입으면 된다.주로 반팔에 얇은 자켓을 입고 다녔는데 딱 맞는 옷차림이다.도심에서는 반팔로 다니면 맞고 오늘은 송달에서 송네피오르드를 페리를 타고 건너 풀룸으로 가서 열차를 타고 다시 버스를 타고베르겐으로 가는 일정이다. 송네피오르드 /(만헬러-포드네스 구간) 바다에서 수직으로 우뚝 솟아올라 송네피오르에 병풍처럼 늘어서 있는 웅장한 산줄기를 보면 아무리 큰 대형 선박이 만으로 들어.. 선자령(대관령휴게소/제궁골/정상/국사당/주차장) 9.7 안사람이 쉰다고 선자령을 가자고 한다. 어제 사패산을 다녀왔는데 , 바로 짐을 싸서차를 가지고 간다. 월요일이라 막히지 않고 대관령 휴게소에는 차도 드문드문 있다.어제 비가 내려서인지 사람이 거의 없고 내려갈때 올라오는 사람이 간간이 있다.먹루름이 몰려오고 갯다 흐렸다를 반복하는데 다행히 비는 오지 않고 부는 바람도 시원한 정도의 약한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였다.정상에서니 파란하늘이 보이고 계속 안개가 넘나들어 사진찍고 좀 쉬다보니 다시 안개속으로사라진다.산행내내 가을꽃이 지천으로 피어 있어 덕분에 8월에 못본 꽃들도 대부분 본다.저번주만해도 땀을 뻘뻘흘리며 산행을 했는데 이젠 선선한 가을산행이다. 흰진범 어수리등로를 다리도 군데군데 놓고 매트도 깔고 손을 본곳이 많았다거의 .. 선자령 야생화 9.7 매년8월 중순정도에 왔었는데 좀 지나서 오니 제비동자꽃과 금꿩의다리는이미 지나버렸고 애기앉은부채는 어제 내린비로 간신히 버티고 있는 녀석을 만났다. 익모초흰진범/등로에 내내 참 많이 피어 있다어수리 오리방풀애기앉은부채/거의 끝물이다단풍취흰물봉선분홍물봉선노란물봉선산비장이꼬리조팝나무세잎쥐손이풀삽주잔대투구꽃궁궁이새며느리밥풀당분취송이풀과남풀첨취/ 이제 거의 끝물개미취마타리각시취고려엉겅퀴구절초넓은잎꼬리풀동자꽃쑤구쟁이까실쑥부쟁이톱풀미역취싱아 사패산 범골능선(주차장/선바위/범골능선/정상/호암사/주차장/ 9.6안사람과 아침일찍 출발해 호원동 실내테니스장 앞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도착한다.자리가 없을까봐 일찍 나선건데 다행히 자리가 제법 남아 있었다.항상 회룡역에서 걸어서 범골능선을 갔는데 주차공간이 있어 차를 가져오는것도괜찮을듯 싶다. 회룡역에서 걸어오는 시간이 제법 걸리기 때문에 오가는 시간이절약될듯싶다. 며칠 사이로 기온이 많이 내려갔고 부는 바람이 시원하다. 내려올때까지 부는시원한 바람에 가을이 와있음이 실감이 든다. 앞쪽이 공영주차장 주차비는 무료 한30대정도 댈듯싶다. 우측은 파머스빌리지플러스 카폐선바위를 가기위해 좌측으로 간다선바위 언제봐도 멋지다1보루인 상상봉1보루 올라가는길2보루 콘돌바위회룡사2보루 /상상봉 사패산시야가 좋은날이다계명산/고령산 가운데 감악산 우측 불곡산호암사 남한산성 야생화 9.4 닭의장풀/ 흰닭의장풀눈빛승마/등골나물짚신나물벌완두물봉선누리장나무까실쑥부쟁이무릇백부자큰조뱅이자주쓴풀고려엉겅퀴칡꽃좀담배풀세잎쥐손이 남한산성(주차장/현절사/봉암성/정상/벌봉/북문) 9.4좋은날씨, 백부자가 피었다는 소식을 듣고 겸사해서 간다. 이젠 기언더 제법 내려가고바람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 좋은 날씨로 점차 변해간다. 며칠전하고 확연한차이가 난다.금년 여름이 얼마나 뜨거웠던지 봉암성 이후 길이 칡덩굴로 온통 휘감아 있고 길조차좁아있다. 투구꽃이 있던곳도 칡덩굴이 휘감아 있어 보이지도 않아 찾기를 포기했다.매년 거의 백부자는 한송이만 봐왔는데 오랜만에 두개체가 꽃을 피워냈다.갖은 수난을 당했었는데도 여전히 보란듯이 꽃을 피워내니 반가웠다.자주쓴풀은 아주 작은 꽃봉오리가 보이고 이제 여름꽃은 가고 완연한 가을꽃 잔치다. 현절사오늘은 우측 3코스로흰닭의장풀달반 있으면 붉게 물들 단풍 자주조희풀 온통 칡덩굴이 덮여있다백부자산부추도 꽃봉오리를 맺고고려엉겅퀴 표범나비 불암산(주차장/엄마품쉼터/기름바위/정상/깔닥고개/불암폭포/주차장) 9.2오전내내 먹구름이더니 오후들어 날이 개기 시작한다.물하나 챙겨 주차장에 도착하니 두시가 다되간다.기온은 29도이지만 습도가 높아 여전히 땀이 많이 나는건 어쩔수 없다.흰구름과 파란하늘이 계속 변하면서 멋진풍경을 만들어준다.오후라 사람도 거의 없고 날씨는 화창하니 좋고 정상에 이르니 산들바람이불어온다.정상석이 새로 만들어졌다. 전에꺼 그대로 놔두면 안되나... 비온뒤 풍경은 언제나 좋다 석천암 가는분 ㅎ애기봉누리길이 생기면서 불암산 가는길이 재미있어졌다 쉼터에 앉아 있으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 한참을 앉아있었다그냥 멍때리는것도 참 좋다천마산예봉산과 검단산 정상석이 새로 바뀌었다 거북바위 뵈이야 빙하(요스테달)/빙하박물관(피옐란드)//노르웨이 8.13 요스테달국립공원은 노르웨이 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면적1,310평방km이고가장 높은곳은 해발 2,083m이다. 뵈이야빙하는 이 국립공원내에 위치하고 있으며유럽에서 가장큰 빙하로 총면적 487평방km로 요스테달빙원의 한자락이다. 고도가 다른 빙하에 비해 높지 않은곳에서 빙하군을 형성하고 있는게 신기했다산등성이에 보이는 흰부분이 눈인줄 알았는데 빙하라는 설명이 믿기지 않았는데빙하박물관에서 파노라마영상을 보고 그게 빙하라는걸 알게됐다. 날이 흐렸지만 빙하가 푸른빛을 띄고 있어 생생하게 느껴졌다. 버스를 타고 산위로 올라와 내려 몇분만 걸어서 빙하를 볼 수 있다는것도 신기했다. 주차장에서 한 3분거리에 있다빙하가 푸른빛을 띄고 있다우윳빛을 띄는 빙하호빙하의 형성과정 빙하박물관으로 가는도중 만난 크르즈.. 이전 1 2 3 4 ··· 1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