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306) 썸네일형 리스트형 남양주 축령산(주차장/홍구세굴/남이바위/정상/절골/주차장) 4.13 좀더 있다 갈까 했는데 오늘 기온이 26도까지 오른다해 차를 갖고 간다.사람도 없을듯해 나섯는데 조용하니 사람도 거의 없다.진달래는 능선쪽도 피기 시작했고, 미세먼지도 없어 시야도 좋다.매년 이맘때 올때 마다 뿌여니 좋지 않았는데 천마산이 선명히 보인다.날이 덥고 햇빛은 뜨거워 땀이 제법나고 완전 초여름 분위기이다.나도바람꽃을 못보면 어쩌나 했는데 들어서자마자 활짝핀녀석이 반긴다.이후 찾아도 거의 보이지 않는데 주말쯤에나 많이 보일듯하다.선발대라도 봤으니 감사한 마음이다.벚꽃이 이제 활짝 피었다. 매화말발도리점현호색남산제비꽃홍구세굴나도바람꽃/중의무릇/복수초남이바위운악산오가네연못나도바람꽃 축령산 야생화/// 4.13복수초는 지고 꿩의바람꽃이 절정이다.나도바람꽃은 몇개체 정도 보이고 싹조차 안보인다.얼레지도 윗쪽은 아직 잎도 잘 안보이고 아래쪽에는피었다. 홀아비바람꽃은 이제 꽃봉오리를 맺었다. 점현호색홀아비바람꽃고깔제비매화말발도리남산제비꽃미치광이풀개별꽃 태백제비꽃 금괭이눈풀솜대꿩의바람꽃중의무릇큰괭이밥 노랑제비풀솜대복수초알록제비피나물나도바람꽃얼레지 성남 검단산/남한산성(주차장/1남옹성/검단산/2남옹성/동문/주차장) 4.12어제 우이령을 다녀왔으나 오늘은 날이 화창해 집에 있기뭐해남한산성을 가는데 주차하기 어려울듯해 없으면 그냥 돌아오는걸로생각했는데, 다행히 중간에 있는 주차장에 몇대 안남았는데 주차를 했다.날은 화창하고 덥기까지한 초여름 같은 날이다.검단산 가는길은 진달래가 절정이고 사람도 적어 한가롭고 여유롭다. 줄딸기쇠뜨기제1남옹성 우연히 마주친 얼레지 나도바람꽃/// 4.13아직 이른듯한데 세군데에서 만난 나도바람꽃한참을 찾아도 잎조차 보기 어려운데 핀것은 나보란듯이 피어있다.능선부근에 있는것은 한송이피고 꽃봉오리가 맺었다.이번주말엔 많이 보일즛하다 우이령(우이역/우이탐방/우이령/교현리) 4.11우이령을 언제 갔는지 기억조차 한데 안사람과 모처럼 간다.날이 10시부터 갠다고 하더니 아침에 다시 바뀌고 우이역에 도착하니오후4시까지 먹구름으로 바뀌었다.날은 흐리고 기온도 낮아 춥기까지한데 진달래는 만발해 그나마봄기운을 느끼게 한다.석굴암 입구에 와도 오봉은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아 그냥 패스 교현리에 다 내려오니 날이 개기 시작한다. 날이 잔뜩 흐려있고 산조차 안보인다 진달래는 절벙이다 앞산도 안보이는지라 그냥 패스하고 내려간다 가평 유명산(주차장/능선길/정상/유명계곡/주차장) 4.8 매년가는 유명산, 작년에는 해외여행으로 못갔었는데 목금 또 비예보가있어 간다. 평일이라 차는 거의 없는데 내려오니 캠핑족들이 제법 와있다.비가 내린후라 기온은 영하로 내려갔다 해가 떠 10도 정도이다.서늘한 느낌이 드는데 능선길 진달래는 아직이고 이제 조금씩 피는 느낌이다.정상 근처 처녀치마도 아직 꽃봉오리만 보이고 날은 화창하니 시야도 좋다.계곡으로 내려오니 얼레지도 이제 피기 시작한 느낌으로 전반적으로 늦지만,선발대들은 거의 다나와 있어 반가웠다. 일주일 정도 지나면 활짝 필듯하다.그래도 계곡따라 절벽에 활짝핀 진달래는 멋지게 피었다.계곡물이 유난히 맑게 보이는 날이다. 벚꽃이 이제 피기 시작해 다른곳도 늦겠다 싶었다항상 이ㅏㅁ때 오면 활짝 펴 반겨줬는데남산제비꽃햇살은 따듯하고연초록빛은 빛.. 유명산 야생화 4,8야생화가 늦다. 처녀치마,얼레지도 이제 피기시작했고꿩의바람꽃은 절정이다.그래도 선발대는 다나와서 홀아비바람꽃은 꽃봉오리 상태인데활짝핀 개체가 몇개 있어 반가웠다. 현호색얼레지 남산제비꽃처녀치마개별꽃는쟁이냉이꿩의바람꽃 중의무릇큰괭이밥홀아비바람꽃회리바람꽃만주바람꽃 도봉산 오봉 진달래(송추탐방/여성봉/오봉/우이암갈림길/도봉탐방) 4.7도봉산 진달래와 처녀치마가 궁금해 오봉으로 향한다.화창한 날씨에 전날 비가 내려 기온은 서늘하다.처녀치마는 많이 있던곳에는 보이지도 않고 본건도 꽃봉오리조차없다. 내려오다가 계곡에서 몇개체 안되는데 이번 겨울 2주간 추위로대부분 처녀치마는 좀 늦다.진달래는 절정으로 산전체가 연분홍으로 바람에 살랑인다.8부능선까지는 절정이고 윗쪽은 아직 꽃봉오리 상태이다. 울대습지여성봉불곡산과 사패산우이암능선오봉샘꽃봉오리 없이 잎이나오고 /아래쪽이라 이제 꽃대가 올라서고 있다돌단풍 화천 광덕산(광덕고개/도로/천문대/정상/광덕고개) 4.2봄에 매년 가다가 지겨운듯해 안가고 5년만에 찾은 광덕산금년은 날이 따듯해 모두 한꺼번에 핀듯이 발디딜틈이 없다.날은 흐릿한데 점차 개면서 날이 화창해졌다.동서울에서 7시10분차를 달려다 너무 이른듯해 해가 뜨고지나서 가는게 나을듯해 9시50분차를 타고 왔다.도착하니 11시30분 금년 봄의 특징은 추운줄 모르고 지나간다는것따듯한 느낌이 든다.야생화를 보고 도로 따라 걷다가 오늘은 상해봉은 패스하고 도로 중간에서계곡쪽으로 내려갈려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서인지 흔적이 안보여그냥 정상으로 가기로 한다. 천문대에서 커피 마시고 노닥거리다4시55분정도에 오는 버스를 타기위해 내려선다. 상해봉 /시야가 좋으면 갈려고 했는데 흐릿해 패스 대성산이 흐릿하게 보인다복주산과 회목봉명성산 화천 광덕산 야생화 4.2매년 봄에 가던 광덕산 좀 지겨운듯해 한 5년동안 가지 않았었다금년은 날이 따듯해 발 디딜틈 없이 야생화가 만발이다.이렇게 한꺼번에 확 피는 경우도 드문듯하다.너도바람꽃은 3개체 보고 이제 모두진 상태이고, 복수초,꿩의바람꽃,중의무릇,노루귀 등도 절정이다. 홀아비바람꽃은 이제 꽃봉오리가 맺은 상태이다.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모데미풀도 두군데 돌아다녔는데 개체수가 늘은듯하고 만개한 상태. 복수초모데미풀금괭이눈현호색중의무릇 만주바람꽃노루귀/꿩의바람꽃큰괭이밥얼레지딱 세개체 본 너도바람꽃홀아비바람꽃은 꽃봉오리가 맺혔다딱 한송이본 노랑제비꽃 모데미풀/// 화천 광덕산 4.2 날이 따듯해서인지 활짝 피었다계곡 두군데를 다녔는데 제법 많이 보인다. 석촌호수 벚꽃 3.30차를 타고 지나다가 벚꽃이 제법 많이 피어 왔더니30%정도 개화했다.날이 흐린데도 사람들로 인산인해다.비내린후 본격적으로 개화할듯하다.송파벚꽃축제는 4.3-11까지 열린다 이전 1 2 3 4 ··· 19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