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385)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휴 끝에 오른 관악산(건설환경/자하동계곡/말바위/정상/연주암/과천향교) 9.27추석연휴 마지막날 안사람과 오른 관악산,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줄서서 올랐다. 능선에 서니 더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정상에는 사진 찍는 줄이 계단 아래까지 이어져 있다.날은 은근히 덥고 사당으로 갈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바로 과천 향교로내려간다. 시야는 참 좋은날이다 큰꿩의비름단풍이 계곡 아래로 보이고 독수리바위연주암/ 코로나전에는 공양을 했었는데 이젠 하지 않는다다른절들도 사정은 비슷하다 과천향교 코펜하겐 시내/ 뉘하운운하//덴마크 8.17 게피온 분수는 1908년에 안데스 분데고르드(Anders Bundegaard)에 의해 만들어졌고, 인어공주상과 마찬가지로 칼스버그사가 코펜하겐 시에 기증하였다.북유럽 전설에 등장하는 여신인 게피온이 황소로 변신한 자신의 네 아들과 함께 쟁기질하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북유럽은 파란하늘이 보기 쉽지 않은데 멋있는 배경이 되어준다 ==========================================================================================아말리엔보리궁전1667년부터 약 6년간 지어진 로코코 양식의 궁전으로, 프레드릭 3세의 왕비 아말리에의 이름을 따와 아말리엔보리라 명명했으며, 한때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1748년경 재건되었다.1794년 크리스티안.. 오르후스/오덴세//덴마크 8.16 배는 밤새 달려 히르스트할스에 도착한다. 어제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으로 인한 노고함과 선상 저녁식사때 맥주를 먹었더니 잠을 푹 잤다.선상에 나가보니 여명이 터오르고 아침힉사후에 히르스트할스 항구에 도착한다. 버스를 타고 오르후스로 가는데 넓은 들판에 파란하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오르후스(Aarhus)는 덴마크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덴마크의 지리적 중심지인 유틀란트(Jutland)반도의 동쪽 해안, 코펜하겐에서 북서쪽으로 187km, 독일 함부르크에서 북쪽으로 289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오르후스는 비즈니스지역 오르후스와 동부 유틀란트 수도권 지역의 중심 도시다.오르후스의 역사는 8세기에 바이킹 정착지로, 적어도 948년부터 주교가 기록한 최초의 서면 기록에서 나타났.. 아차산 /용마산/스카이워크(영화사입구/팔각정/아차산/용마산/깔딱고개/스카이워크/사가정공원) 9.23안사람과 새로 생겼다는 용마산 스카이워크를 다녀왔다.구의역에서 03번버스를 타고 영화사입구에서 내려 산행을 시작한다.아침에는 서늘해도 낮에는 기온이 올라 더운데 햇빛까지 강해 은근히 땀이난다.사실 스카이워크가 정확히 어디 있는지는 모르고 용마산 정상 아래쯤 있는걸로생각하고 용마산에 올랐는데 표지가 안보여 인터넷을 찾아보니 깔딱고개를 지나면목동으로 가는 둘레길 중간에 있었다.다시 정상에서 헬기장으로 다시 돌아가 깔딱고개를 지나 둘레길을 조금 가다보니용마산 스카이워크가 보인다. 스카이워크에 서면 시야한 한눈에 탁트여 저절로 와 먹지다는 타성이 나온다.북한산 수락산과 불암산등 시내까지 한눈에 들어와 조망이 시원하다라는 느낌이든다.사가정 공원까지는 무장애길이 데크로 만들어져 있어 숲속길을 산책하기에 딱좋.. 북한산 향로봉(대호아파트/족두리봉/향로봉/관봉/금선사/비봉탐방) 9.20불광역 9번 출구로 나와 대호아파트 방향으로 간다. 생각난듯이 가는길이지만찾아보면 매년 비슷한 시기에 가는데 모가 생각나는게 있는 모양이다.계단길을 지나 스틱을 준비하는데 물을 안챙겨왔다. 넣는다고 했는데 그냥 와버렸다.보온병에 이온음료와 두유가 있으니 대충 먹으면 될듯하다.한동안 날이 선선하더니 요즘은 덥다. 오늘도 30도까지 올라간다는데 아침햇살에땀도 많이 난다. 족두리봉과 향로봉은 아기자기한 암릉을 타는 재미가 쏠쏠한 코스이다.반대쪽인 영봉은 거의 완만한 코스로 시야가 탁트인 조망을 즐기며 가는코스이다.족두리봉부터는 점점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향로봉에 이르니 사람들로 북적거린다.기자촌으로 갈까했는데 간단한 점심을 먹고 금선사쪽으로 하산한다. 좌측으로 우측은 둘레길본격적인 암릉이 .. 스타방에르/피오르드크루즈//노르웨이 8.15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을 마치고 다시버스를 타고 스타방에르에서 식사를 한 후스타방에르에 있는 국제 페리를 타러 가야하는데 시간이 여유가 있어 일정에없던 스타방에르 시내를 볼 수 있었다. 스타방에르 역사지구와 세인트패트리교회 등시내를 돌아다니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을 먹는 여유도 부린다.조용하니 골목골목이 아름다운 도시이다.특히 광장에 노벨평화상 수상지의 족적이 있는데 김대중 대통령의 족적이 있어깜짝 놀랐다.저녁에는 피오르드크루즈를 타고 덴마크의 히르스트할스를 향해 밤새 간다. ====================================================================================== 스타방에르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1125년 스.. 점봉산 곰배령(생태탐방/강선마을/곰배령/원점회귀) 9.16안사람이 이틀 쉰다고 해 어제 연인산에 이어 미리 예약해둔 점봉산 곰배령에다녀왔다. 평일인데 차는 전혀 밀리지 않아 10시 예약인데 9시반에 도착했다.차량은 많지 않고 주차비5천원은 카드로 결제한다. 현장에서 신분증을 제시하면 예약확인과 파란 플라스틱 을 주는데 나올때 반납해야한다.요즘 시대에 최전방도 아닌데 신분증이 왜필요한지 의문인데 그나마 전에는 목걸이를 주더니플라스틱 카드로 바뀐게 그나마 다행이다. 한정부안에서 산림청과 국립공단이 서로왕래가 않된다는것도 말이 않되는데 귀둔리 설악산쪽으로 올라가면 이쪽 산림청 관리하에 있는 진동리로는 갈수 없게 해놨다. 마찬가지로 진동리에서 귀둔리로 갈 수 없다.서로 기싸움 하는건지 이상한 행정들을 하고 있는 행태이다. 날씨는 아주 좋은날이고 기온은 서늘.. 곰배령 야생화 9.16 시기가 좀 늦은 때이지만 투구꽃은 한창이고 금강초롱은 이제 지고있는 상황이지만 등로 양옆으로 참 많이도 보인다. 역시 곰배령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촛대승마는 설악능선에서 일부 있는것과 대암산 용늪에서 보곤 했는데 이곳에는 초입부터 촛대승마가 하늘거리며 반겨준다.이제 가을꽃도 져가는 시기이다. 투구꽃금강초롱자주여로오리방풀배초향까실쑥부쟁이미역취눈빛승마촛대승마어수리궁궁이송이풀흰진범고려엉겅퀴둥근이질풀곰취꽃마타리참당귀단풍취/분취꽃층층이금꿩의다리/강선마을 안에 키가 높게 자라는 한녀석이 있는데때가 늦어 대부분 씨방을 맺었는데 아래부분에 부분적으로 꽃들이 남아 있었다키가 워낙커 줌으로 땡겨도 이정도만 나온다물봉선/ 천남성 열매과남풀구절초 가평 연인산(제1주차장/소망능선/정상/원점회귀) 9.15 안사람과 오른 연인산, 14년 16년에 오고 10년만에 다시 올랐다.평일이라 그런지 제1주차장은 몇대없고 한산하다.이젠 완연한 가을이라 날씨도 시원하고 등산하기에 좋은 날씨다.기억도 희미한데 그래도 바뀐건 정상석과 데크고 나머지는 별반 다르지 않는건 같다.정상에서니 주변 산군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시야도 참 좋은 날이다.내일은 곰배령을 가야되서 짧은코스로 원점회귀를 한다.가는길에 가평에 들러 삼교리동치미 막국수 먹고 서울로 올라간다. *주차는 무료이고 제1주차장은 등산로 입구에 있고 제2주차장은 1.6km아래에 있다.가능하면 제1주차장에 주차하는게 이득이다. 물봉선이질풀먹이가 많아서 그런지 도망가질 않는다동굴능선까지는 계속 오름길이 난이도를 바꿔가며 계속이다육산이기 때문에 천천히 오르면 그.. 연인산 야생화 9.15 매년 8월 중순경에 닻꽃과 금강초롱을 보러 화악산을 가는데금년은 해외여행으로 가질 못해 올라가면서 봤으면 했는데 다행히 금강초롱을 마주해 반가웠다. 물봉선미국쑥부쟁이이질풀단풍취삽주노루발풀금강초롱천남성 열매까실쑥부쟁이자주여로배초향오리방풀송이풀등골나물둥근이질풀꽃며느리밥풀가막살이고려엉겅퀴 천안 광덕산 26-70(광덕사/헬기장/정상/장군바위/광덕사) 9.12산소 벌초한다고 5시50분에 나섯는데 차가 많이 밀려 8시50분에 도착12시정도에 모든게 끝나고 어떡할가하다 가는걸로, 거기서 25분 정도 소요되는데주차장에는 만차로 간신히 나가는 차에 댄다.물한병과 단백질바 하나 몰 살려고 찾아보는데 없어서 그냥 올라간다.좌측 등산길은 초반 긴계단길과 정상까지 오르막길 연속으로 땀이 많이 난다.정상에 서니 없던 데크와 안내판도 새로 설치됐다.긴 숲길로 이어지다 정상 부근에서만 시야가 터진다. 장군바위 가는길에도계단길이 여러개 설치됐다.박씨샘에서 물을 한잔 먹으니 시원하다. 광덕사 길게 이어지는 계단길헬기장 쉼터 까실쑥부쟁이맥문동파란하늘과 구름들이 예쁘다 5년전에 왔을때는 썰렁하더니 데크도 확장하고 표지판도 세웠다근데 셀카를 찍었더니 글자가 꺼꾸로 나온다이 사..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뤼세피오로드//노르웨이 8.15 호텔에서 조식후 느긋이 출발한다. Arsvagen - Mmoravike 구간의 유람선에 탑승해 보크나피오로드를 건넌다.비가 내리지는 않지만 날씨는 잔뜩 찌푸려있다, 배를 얼마나 탓는지 셀수도 없지만이젠 처음보다는 덤덤해진다 프레이케스톨렌=========================================================================================== '펄핏 락(Pulpit Rock, 설교단 바위)'이라는 이름으로도 친숙한 프레이케스톨렌(Preikestolen)은 피오르 위로 장엄하게 솟아오른 직사각형 형태의 화강암 절벽dl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사랑받고, 가장 많은 사진이 촬영되는 인기 명소 중 하나이다.역사와 유래 1. 지질학적 탄생: 약 .. 이전 1 2 3 4 ··· 1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