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380)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타방에르/피오르드크루즈//노르웨이 8.15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을 마치고 다시버스를 타고 스타방에르에서 식사를 한 후스타방에르에 있는 국제 페리를 타러 가야하는데 시간이 여유가 있어 일정에없던 스타방에르 시내를 볼 수 있었다. 스타방에르 역사지구와 세인트패트리교회 등시내를 돌아다니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을 먹는 여유도 부린다.조용하니 골목골목이 아름다운 도시이다.특히 광장에 노벨평화상 수상지의 족적이 있는데 김대중 대통령의 족적이 있어깜짝 놀랐다.저녁에는 피오르드크루즈를 타고 덴마크의 히르스트할스를 향해 밤새 간다. ====================================================================================== 스타방에르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1125년 스.. 점봉산 곰배령(생태탐방/강선마을/곰배령/원점회귀) 9.16안사람이 이틀 쉰다고 해 어제 연인산에 이어 미리 예약해둔 점봉산 곰배령에다녀왔다. 평일인데 차는 전혀 밀리지 않아 10시 예약인데 9시반에 도착했다.차량은 많지 않고 주차비5천원은 카드로 결제한다. 현장에서 신분증을 제시하면 예약확인과 파란 플라스틱 을 주는데 나올때 반납해야한다.요즘 시대에 최전방도 아닌데 신분증이 왜필요한지 의문인데 그나마 전에는 목걸이를 주더니플라스틱 카드로 바뀐게 그나마 다행이다. 한정부안에서 산림청과 국립공단이 서로왕래가 않된다는것도 말이 않되는데 귀둔리 설악산쪽으로 올라가면 이쪽 산림청 관리하에 있는 진동리로는 갈수 없게 해놨다. 마찬가지로 진동리에서 귀둔리로 갈 수 없다.서로 기싸움 하는건지 이상한 행정들을 하고 있는 행태이다. 날씨는 아주 좋은날이고 기온은 서늘.. 곰배령 야생화 9.16 시기가 좀 늦은 때이지만 투구꽃은 한창이고 금강초롱은 이제 지고있는 상황이지만 등로 양옆으로 참 많이도 보인다. 역시 곰배령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촛대승마는 설악능선에서 일부 있는것과 대암산 용늪에서 보곤 했는데 이곳에는 초입부터 촛대승마가 하늘거리며 반겨준다.이제 가을꽃도 져가는 시기이다. 투구꽃금강초롱자주여로오리방풀배초향까실쑥부쟁이미역취눈빛승마촛대승마어수리궁궁이송이풀흰진범고려엉겅퀴둥근이질풀곰취꽃마타리참당귀단풍취/분취꽃층층이금꿩의다리/강선마을 안에 키가 높게 자라는 한녀석이 있는데때가 늦어 대부분 씨방을 맺었는데 아래부분에 부분적으로 꽃들이 남아 있었다키가 워낙커 줌으로 땡겨도 이정도만 나온다물봉선/ 천남성 열매과남풀구절초 가평 연인산(제1주차장/소망능선/정상/원점회귀) 9.15 안사람과 오른 연인산, 14년 16년에 오고 10년만에 다시 올랐다.평일이라 그런지 제1주차장은 몇대없고 한산하다.이젠 완연한 가을이라 날씨도 시원하고 등산하기에 좋은 날씨다.기억도 희미한데 그래도 바뀐건 정상석과 데크고 나머지는 별반 다르지 않는건 같다.정상에서니 주변 산군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시야도 참 좋은 날이다.내일은 곰배령을 가야되서 짧은코스로 원점회귀를 한다.가는길에 가평에 들러 삼교리동치미 막국수 먹고 서울로 올라간다. *주차는 무료이고 제1주차장은 등산로 입구에 있고 제2주차장은 1.6km아래에 있다.가능하면 제1주차장에 주차하는게 이득이다. 물봉선이질풀먹이가 많아서 그런지 도망가질 않는다동굴능선까지는 계속 오름길이 난이도를 바꿔가며 계속이다육산이기 때문에 천천히 오르면 그.. 연인산 야생화 9.15 매년 8월 중순경에 닻꽃과 금강초롱을 보러 화악산을 가는데금년은 해외여행으로 가질 못해 올라가면서 봤으면 했는데 다행히 금강초롱을 마주해 반가웠다. 물봉선미국쑥부쟁이이질풀단풍취삽주노루발풀금강초롱천남성 열매까실쑥부쟁이자주여로배초향오리방풀송이풀등골나물둥근이질풀꽃며느리밥풀가막살이고려엉겅퀴 천안 광덕산 26-70(광덕사/헬기장/정상/장군바위/광덕사) 9.12산소 벌초한다고 5시50분에 나섯는데 차가 많이 밀려 8시50분에 도착12시정도에 모든게 끝나고 어떡할가하다 가는걸로, 거기서 25분 정도 소요되는데주차장에는 만차로 간신히 나가는 차에 댄다.물한병과 단백질바 하나 몰 살려고 찾아보는데 없어서 그냥 올라간다.좌측 등산길은 초반 긴계단길과 정상까지 오르막길 연속으로 땀이 많이 난다.정상에 서니 없던 데크와 안내판도 새로 설치됐다.긴 숲길로 이어지다 정상 부근에서만 시야가 터진다. 장군바위 가는길에도계단길이 여러개 설치됐다.박씨샘에서 물을 한잔 먹으니 시원하다. 광덕사 길게 이어지는 계단길헬기장 쉼터 까실쑥부쟁이맥문동파란하늘과 구름들이 예쁘다 5년전에 왔을때는 썰렁하더니 데크도 확장하고 표지판도 세웠다근데 셀카를 찍었더니 글자가 꺼꾸로 나온다이 사..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뤼세피오로드//노르웨이 8.15 호텔에서 조식후 느긋이 출발한다. Arsvagen - Mmoravike 구간의 유람선에 탑승해 보크나피오로드를 건넌다.비가 내리지는 않지만 날씨는 잔뜩 찌푸려있다, 배를 얼마나 탓는지 셀수도 없지만이젠 처음보다는 덤덤해진다 프레이케스톨렌=========================================================================================== '펄핏 락(Pulpit Rock, 설교단 바위)'이라는 이름으로도 친숙한 프레이케스톨렌(Preikestolen)은 피오르 위로 장엄하게 솟아오른 직사각형 형태의 화강암 절벽dl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사랑받고, 가장 많은 사진이 촬영되는 인기 명소 중 하나이다.역사와 유래 1. 지질학적 탄생: 약 .. 베르겐/하당에르// 노르웨이 8.14 ======================================================================================== 노르웨이 남서부에 위치한 제2의 도시로 베스틀란 주의 주도이다. 2024년 기준 인구 약 29만 명으로 노르웨이에서 가장 중요한 항구로서 기능하고 있다. 조선·철강·전기·사무기계·섬유공업이 발달했으며 기초금속 및 어류를 주로 수출한다. 수도 오슬로부터는 서북쪽으로 460km 떨어져있다. 베르겐 주위에 7개의 산이 있어서 7개의 산으로 이루어진 도시라는 별명이 있다. 베르겐은 1070년 노르웨이의 국왕 올라프 3세가 설립한 도시로 12세기경에는 노르웨이의 수도이기도 하였다.14세기경 잉글랜드인 선원들이 주요 거점항으로 삼으면서 상공업이.. 운악산 구름길 개통(휴게소/운악사/두꺼비바위/서봉/애기봉/구름다리/대궐터/휴게소주차장) 9.10 요즘 산에 갈곳이 마땅치 않아 이리저리 찾아보던중 운악산 구름길이 완공됐다는기사를 봤다. 원래 금년말로 알고 있었는데 공기가 땡겨진모양이다.운악산휴게소에 차들이 제법 많이 주차되어 있다. 산행하는 사람들은 올라갈때는별로 없었는데 내려올때는 올라오는 사람들이 제법 됐다.코스를 운악사 쪽으로 올라 동봉은 가지 않고 서봉을 거쳐 애기봉에서 구름다리를갔다온후 대궐터로 하산하는길로 잡았다.가평쪽에 구름다리를 놓으니 포천쪽에서 경쟁하듯이 구름다리도 놓고 운악사에서 무지치폭포를 가르는 공사도 한창중이다.내년에는 대궐터에서 구름길로 가는 등산로를 새로 만들겠다고 한다는데 험한곳이라좋기도 하지만 너무 많이 공사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어쨋든 한북정맥 노채고개를 계곡 아래로해서 갔었는데 이젠 구름다리를 통해 직.. 운악산 야생화 9.10 이시기에는 간기억이 희미한데 과남풀,삽주,눈빛승마,포천구절초가 피기 시작했고산부추는 꽃망울 상태이다. 단풍취는 한창이다. 인동초꽃며느리밥풀뚝갈단풍취분취기름나물미역취포천구절초잔대참취삽주자주꿩의다리눈빛승마과남풀산부추/ 다들 꽃봉오리만 맺어있다물봉선 송네피오로드/플룸//노르웨이 8.14 밤새 비가 내리더니 이른 아침에도 비가 내린다.산에는 안개가 피어오르고 날은 잔뜩 흐려져 있는데 신선하다는 느낌이든다.비가 오래 내리지는 않는데 소나기가 내리다가 흐리다가 다시 개는변화무쌍한 날씨인데 관광하는데는 별무리가 없다.기온이 18-23정도인데 일단 쟈켓은 필수 흐리면 긴팔 맑으면 반팔에바람불거나 서늘하면 쟈켓을 입으면 된다.주로 반팔에 얇은 자켓을 입고 다녔는데 딱 맞는 옷차림이다.도심에서는 반팔로 다니면 맞고 오늘은 송달에서 송네피오르드를 페리를 타고 건너 풀룸으로 가서 열차를 타고 다시 버스를 타고베르겐으로 가는 일정이다. 송네피오르드 /(만헬러-포드네스 구간) 바다에서 수직으로 우뚝 솟아올라 송네피오르에 병풍처럼 늘어서 있는 웅장한 산줄기를 보면 아무리 큰 대형 선박이 만으로 들어.. 선자령(대관령휴게소/제궁골/정상/국사당/주차장) 9.7 안사람이 쉰다고 선자령을 가자고 한다. 어제 사패산을 다녀왔는데 , 바로 짐을 싸서차를 가지고 간다. 월요일이라 막히지 않고 대관령 휴게소에는 차도 드문드문 있다.어제 비가 내려서인지 사람이 거의 없고 내려갈때 올라오는 사람이 간간이 있다.먹루름이 몰려오고 갯다 흐렸다를 반복하는데 다행히 비는 오지 않고 부는 바람도 시원한 정도의 약한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였다.정상에서니 파란하늘이 보이고 계속 안개가 넘나들어 사진찍고 좀 쉬다보니 다시 안개속으로사라진다.산행내내 가을꽃이 지천으로 피어 있어 덕분에 8월에 못본 꽃들도 대부분 본다.저번주만해도 땀을 뻘뻘흘리며 산행을 했는데 이젠 선선한 가을산행이다. 흰진범 어수리등로를 다리도 군데군데 놓고 매트도 깔고 손을 본곳이 많았다거의 .. 이전 1 2 3 4 ··· 1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