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341) 썸네일형 리스트형 요르단 여행//사해 (Dead Sea)/ 서울로 1.14 여행 마지막날 전날 비가 많이 왔다는데 암만의 사해가는길에는고인물들이 많이 보이고 사막지형이라 배수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조금 많이 오면 물에 잠기고 침수된다고 한다.높이가 마이너스로 나오는 경우는 처음이다. -430M 진귀한 경험이다.날이 기온이 낮아 사해에 직접 들어가지는 않았는데 몇분이 들러간다.사람도 없고 바람이불고 주변은 소금기가 잔뜩이다.날이 따듯하면 들어갈려고 준비는 해왔는데 결국 포기. 몸이 뜨는걸 지켜본다.반대편이 이스라엘땅이라니, 점심식사후엔 암만공항으로 이동 두바이로가서 다시 3시간 대기후 서울로 향한다.어제 미국이 이란을 폭격해 두바이 항공편들이 모두 결항했다고한다.이집트관광아객들이 귀국을 못하고 있다고 한다. 조속히 끝나 무사히 귀국하길 바란다, 하이야트 암만호텔/ .. 요르단 여행///페트라/페트라 박물관 1.13긴거리를 유물이 엄청 많다는걸 느끼지만 발굴된게 30%도 안된다는게전체 규모를 짐작하기도 어렵다. 왕가의 무덤 윗쪽에서 내려다 보는데이지역에서 일부라니, 처음 입구에서 스틱을 들고 등산복 차림의 여러 사람들을보면서 옷차림이 왜저럴까 했는데 나중에 이해가 됐다. 계곡따라 걷는 트레킹 코스가있다. 거리는 상당한데 그런곳까지 갈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듯하다.7대불가사의라는게 내가 본것 가지고 그렇게 선정되지 않았을텐데 내가 본건 극히 일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트레킹이 하고 싶어졌다. 위에서 보이는 풍경은 마치 스타워즈에서 나오는 행성의모습같은 모양이다. 외계인이 지나다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페트라에는 사암과 석회암 두가지 암서가이 사용됐는데원형극장에는 대리석이 사용됐고 정면에 있.. 요르단 여행///페트라1 1.13세계7대불가사의 이번여행으로 7대불가사의중 2개를 보는셈이된다.페트라에 도착하니 비가 조금씩 내린다. 사막기후인데 요르단은 비가내리고어제도 비가 엄청와서 도로 곳곳이 침수되고 집 앞마당이 웅덩이처럼 되있는곳도보인다. 어찌보면 신기하고 예전 뉴스엔 비가 많이와서 페트라협곡에 사람이 쓸려가는 장면도 본적이 있다. 어쨋든 비가오는 곳이면 다른곳보다는 낫지 않나 싶다.요르단도 물이 부족해 집마다 물탱크가하나씩 있고 물은 이스라엘에서 수입한단다.페트라는 생각한것보다 협곡이 높고 길었다. 그래서인지 더 웅장하게 보인다.단순히 협곡과 알카즈네만 있는줄 알았는데 웬걸 와 장난 아니게 큰 유적지였다.동굴같은 유적과 로마 원형경기장도 있고 근데 이게 발굴이 30%도 안됬다는게 더놀라웠다.전에는 해외여행 가기전에 공.. 요르단 여행// 와디럼 1.13 룸안은 온풍기가 있는데 건조하면 쉽게 인후염에 잘걸리는터라괜찮을까 했는데 웬걸 오히려 상쾌하기까지하다.스위스 전통목조집에서도 그랫는데 역시 숨쉬는 구조의 집은 쾌적한 상태인가보다.아침을 먹고 짚차두어를 하는데 바람이 거세고 모래바람까지 일어난다.오전에는 날도 흐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날이 갯지만 차가 달리는데다가 바람까지 합세해 춥고 때론 눈뜨기 어려웠다.대부분 사람들은 차안으로 들어가고 난 처음부터 끝까지 뒤 짐칸에 앉았는데적응이 되자 오히려 재미있고 와디럼은 멋짐에 반했다.단순히 사막이라면 떠올렸던 생각들이 틀렸음을 알았다,사막지형도 다양한 형태의지형막들이 있음을 알았다. ====================================================================.. 요르단 여행///이집트에서 요르단으로 1.12이제 이집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요르단으로 떠난다.호텔에서 새벽1시에 버스를 타고 출발 시나이반도를 지나뉴웨이바에 도착해 한식도시락을 받은후 페리를 타고 요르단아카바항에 도착, 다시 버스를 타고 와디럼에 있는 호텔에 도착한다.반나절 꼬박 걸린 여정 그래도 배가 연착되거나 없이 순조롭게진행되 다행이다. 긴여정이지만 초행길이라 버스에서 바라보는걸 즐겨하기에 지루하지는않고 낮선곳으로의 여행이 재미있었다.시나이반도는 그냥 황무지인줄 알았는데 남쪽 시나이산은 모세가계시를 받은 산이라 성지순례로 오는곳이라고 한다.세상은 넓고 갈곳은 널렸다새벽1시에 호텔에서 제공한도시락을 받아 버스를 타고 떠난다이호텔은 무슨 사연이 있는지 휴대용포트를 갖고 들어갈 수 없다.입구에 검색대가 있어 걸리면 맡겼다가 갈때 찾아가야.. 이집트 여행///카이로//그랜드 이집션 뮤지엄(GEM) 1.11 이집트여행의 마지막 코스인 이집트대박물관(GEM), 공사기간만 20년이고 단일문명박물관으로는 세계최대라고한다. 7천년에 걸친 6만점 이상의 고대 이집트 유물을 소장하고있고, 개관이 25.11.1이라 개관한지 얼마 안되 관람할 수 있었다.근데 결론적으로는 뉴스에서인가 이걸 다 보려면 72일이 걸린다고 ㅠ 돌아다니다 지쳐서나중에는 눈에 잘들어오지 않을 정도이고 너무 많다보니 집중도가 너무 떨어졌다.한편으로는 짧은 시간에 본다는것도 무리이기는 한데 언제 올줄 모르니 바쁘게 보긴 봤는데ㅋㅋ 대표적으로 기억나는건 람세스2세 거상과 투탕카멘 가면 그리고 부장품들 그리고쿠푸왕의 목조선 등이다. 유물도 어마어마하고 박물관도 어마어마하게 크고 디자인이 멋지다.돌아 다니다가 대형 전창 사이로 보이는 피라미드들은 .. 이집트 여행///카이로 //기자지구 피라미드/스핑크스 1.11기자 피라미드를 본후 다시 버스를 타고 스핑크스가 있는 곳으로 간다.여기도 마찬가지로 사람들로 가득하다. 어딜가도 유명관광지는 전셰계 사람들로북적거린다. 날은 화창하고 덥기까지 한데 습도가 낮아 반팔을 입었는데 딱 맞는것 같다.여기도 사진찍는 포인트가 있는데 줄서야한다. 만들어진진 약 4천년이 넘는다고하는데 아직도 건재한건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건조한 기후와 사막화가 많은 유물들이 수천년 지나도 남아있는 일등공신임엔 틀림이 없다.관람후에는 점심식사하러 갔는데 그 유명한 피자헛 옆건물이다. ㅎㅎ2층에서 스핑크스와 피라미드를 보면서 먹는 이집트 전통음식이라 하는데 통닭구이? 같은건데좀 짜게 느껴진다. 어쨋든 풍미는 좋다.식사후 옆건물에 있는 오랜된 사진을 보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지났음에도 사람은 사라.. 이집트 여행/// 카이로//기자지구 피라미드 1.11드디어 버스에서 스쳐가듯 봤을때 설레이던 피라미드와 마주했다. 일단 첫인상은경사가 엄청 가파르다는것, 옛날 사진을 보면 쿠푸왕피라미드 위에서 유럽인들이식사하는 사진이 있었는데 어떻게 올라갔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도 정장을하고 다른 여러사진들도 많이 봤는데 그들도 나와 비슷한 생각들이엇을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경이롭다는 생각!!쿠푸왕내부는 들어가지 않았다 경사가 가팔라 가끔 허리를 삐긋하기 때문에 보지는 않고 피라미드를 한바퀴 음미하듯 돌았다.역시 가보고 봐야 이해도 빠르고 느낌도 하늘과 땅차이다.백문이불여일견 이다 ===================================================================================쿠푸 왕의 피라미드(Pyra.. 이집트 여행///카이로//문명박물관 1.11 버스를 타고가다 보는 비둘기시장, 닭장 같은곳에 넣어 놓고 파는데이집트는 비둘기를 식용으로 한다고 한다. ======================================================================================= 국립 이집트 문명 박물관은 고대 이집트 파라오들의 미라들을 전시한 카이로의 박물관이다.본디 카이로 박물관에 있던 미라들을 따로 관리하기 위해 새로 옮겼으며 미라들과 함께 5만 점의 유물들을 전시 중이다. 디자인을 마치 왕가의 계곡처럼 만들어 관람객들이 최대한 미라들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이집트 신왕국 시절 파라오들의 미라는 웬만하면 다 이 곳에 있다. 이집트 제17왕조부터 이집트 제20왕조까지 무려 4개 왕조에 걸친 미라.. 이집트 여행/// 카이로//죠세르왕 피라미드(사카라)/ 멤피스박물관 1.10 룩소르에서 마지막 크루즈의 밤을 보내고 카이로로 가기위해 룩소르공항에 도착한다.여행은 초반에는 더디게 가던 시간이 중반을 지나면 내리막길 가듯이 빨라지는 느낌이다.언제나 그렇듯이 시작이 있고 끝이 있으니 아쉽기도 하고 하고 하지만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는설레임도 있다이른 아침 날이 개면서 바라본 나일강 풍경하선하고 버스를 타고 룩소르공항에 도착지방 작은 공항처럼 부산하지 않고 조용하다한비행기가 떠니기전에는 시끌거리다가 떠나면 조용하다.타고갈 나일에어전국토 95%는 쓸모없는 땅이라니 아이러니하다버스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나타난 피라미드 경이롭다쿠푸왕 피라미드 조세르는 이집트 고왕국을 개창한 제3왕조의 초대 파라오였다. 파라오로서 역사적으로도 중요하지만 건축학적으로 더 중요하다. 그 이유는 피.. 이집트 여행///룩소르//마차투어/룩소르신전 1.9오늘 마지막 코스인 룩소르신전, 마차투어로 베드윈족이 모는 마차를 타고한시간정도 지나 룩소르신전에 도착한다. 마차투어는 선택관광으로 일상인 거리와시장 한가운데를 지나가는데 말 그대로 전통시장을 보는건 큰즐거움이었다.여자들을 거의 볼 수 없었는데 시장은 말 그대로 살아있는 생활터로 여성들의 일상과이집트인들의 생활을 옅볼 수 있어 마차투어는 괜찮았다.신전은 저녁이라 조명이 켜있는 상태로 더욱 멋지게 보였고 오랜세월이 흘러 일부는성당으로 사용되기도 했고 모스크는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신전을 볼 때마다 드는 경이로움은 여전하다. ===================================================================================고대 이집트의 신전. 카르나크 .. 이집트 여행///룩소르//카르낙신전 1.9카르낙 신전은 세계에서 가장 넓은 종교건물 중 하나라는데 정말 다니다가힘들 정도인데 이게 10%만 발굴된 상태라는거, 그리고 기둥들에는 채색이아직 남아있는게 있는데 최초 완성할때 채색까지 있다면 정말 압도적이고아름다웠을거라는 생각이든다.보고서도 규모나 아름다움은 쉽게 상상이 안갈 정도이다.내 생애 지금까지 본것중에는 가장 멋진 문명이 아닌가싶다. ==========================================================================카르나크 신전은 이집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전이다. 룩소르 신전 북쪽 3km에 자리한다. 기원전 1990년부터 건립을 시작하였다. 아메넴헤트 1세가 착공한 이후 후대 파라오들에 의해 여러 차례 개축되었다. 잦은 도굴과 지형.. 이전 1 2 3 4 ··· 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