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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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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홍매화 3.5홍매화가 개화하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많이 개화해 놀라웠다.백매화는 이제 조금씩 피어난 상태이고, 산수유도 꽃봉오리가노랗게 나와 있어 좀 더 있으면 활짝 필듯하다.
가족여행 /한화 거제 벨버디어/르씨엘 12.15 작은애가 회사에서 신청한 리조트가 되어 생각지도 않은 가족여행을떠나게 됐다. 리조트가 프리미어 테라스형으로 객실내에 자쿠지라는작은 수영장이 딸린 객실이다.차에 모두 타고 갈려다 보니 아무래도 장거리라 처음에는 수서에서기차로 부산가서 렌트해서 가자고 했다가 어차피 차는 필요하니가져가는걸로, 근데 장거리다 보니 뒤는 불편해 찾다보니 남부에서거제 고현까지 가는 프리미엄버스가 있어 애들은 버스로 안사람과 나는차로 이동하는걸로 ,차로 이동해도 도로가 좋아져 4시간40분 정도 걸리는것으러 나온다.고현터미널에서 애들과 만나 가는도중 점심을 먹고 3시쯤 들어갔다.리조트가 위치도 도심이 아닌 거가대교가 보이는 곳에 조용한 촌마을에 위치해평일이다보니 조용하다.쉬다가 저녁때는 장목항회센타에 가서 회를 뜨고 하나롸..
올림픽공원 봄날 4.11어제 동유럽여행을 마치고 오후에 돌아왔다.시차 때문에 새벽에 깨어 자다 깨기를 반목하니 피곤하다.안사람과 목욕을 다녀온후 석촌호수를 갈려다 보니 사람이엄청 많아 올림픽고원으로 간다. 내일부터 비소식이 있어 지금 절정 수준으로 바람이 불면꽃잎이 날리기도 한데, 비가오면 다떨어질듯이미 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기온이 24도까지 올랐고화창해 그야말로 벚꽃은 화려하기까지하다.늦게 오더니 이젠 진짜 봄이왔다.  고양이가 움직니는 것을 따라가고 있는데 새인줄 알았더니큰거북이다.
봉은사 홍매화/// 3.15홍매화가 피기 시작했는데 입구쪽 홍매화는절반쯤 파고 윗쪽 홍매화를 조금 피었다.백매화도 피기 시작하고 산수유는 며칠뒤면 만개할듯하다.
괴산 문광저수지 11.6악어봉에 내려온후 가다들린 문광저수지블친이 갔다왔다길래 호기심반으로 다녀온곳인데저수지 반대편에서 은행나무를 찍는게 핵심인데은행나무가 며칠전 강풍으로 털렸다. ㅠ주말에는 괜찮았었는데 그래도 만추를 즐겨본다 코스모스도 다짜글어들었다
경복궁 10.30오전에 휴가 경복궁을 가잔다. 단풍이 아직 덜들었을텐데일단 간다. 차를 주차하고 매표소로 가는데 사람들이 엄청많다. 보니 오늘은 문화의날이라 입장료가 무료다.사람들로 바글바글하고 특히 한복을 입은 외국인들이 얼마나 많은지예상했던대로 단풍들이 덜들었고 향원정 단풍도 아직 초록빛이다.요즘 한복에 칼까지 차고 다닌다. 한복 착용 입장료 무료는 누구의 아이디어 인지 정말 애국 중에 애국을한분으로 자손대대 복받을듯하다.^^ 사람들로 인산인해 ㅠ
경복궁의 봄 4.10 매년 가는곳인데 요번에는 좀 늦게 갔더니 벚꽃은 지고 있고 대신 복사꽃이 만발해 있다. 복사꽃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다. 공휴일이라 외국인도 많고 한복입은 사람이 절반은 넘어 보였다. 역시 궁궐에는 한복이 잘어울린다 복사꽃돌단풍
석촌호수 벚꽃 만개 4.5 일주일전에는 필기색도 없더니 만개했다. 날이 계속 따듯하니 순식간에 피어버렸다. 아파트앞 벚나무도 아침에 절반정도 피었는데 오후에 만개했다. 석촌호수에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다. 아름다운 봄날이다.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 3.30
창덕궁, 창경궁의 봄 3.25 안사람이 오후에 쉬는틈을 이용해 창덕궁을 간다. 오전까지 비가 왔었고 오후에도 먹구름이었는데 갑자기 날이 화창하게 갰다. 매년 가는데 금년 기상의 변화무쌍으로 지켜만보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날이 개는 바람에 홍매화를 만날수 있었다. 홍매화는 절정기로 아주 화사한 자태를 뽑내고 있고 사람들은 잔뜩 몰려 있다. 백매화는 이제 조금씩 지는 상황이고 능수벚꽃은 분홍빛을 띄어 다음주에는 피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무리 기상변화로 더디어도 창덕궁과 창경궁에는 온갖 꽃들이 다 피었다. 홍매화 산수유 진달래 개나리 미선나무 히어리 등등 궁의 봄은 빠르게 오는 모양이다. 모처럼 비온뒤 개인날이라 참 보기 힘든 티없이 맑은날이었다. 미선나무 창덕궁에는 미선나무가 많다 색감좋은 진달래도 피고 능수벚꽃은 이제 연분..
화야산의 봄 3.14 매년 오는곳이지만 봄이면 반가운 곳 때되면 피어나는 봄꽃들이 신기할 따름이다. 추운날을 이겨내고 피어난 꽃 한송이에서 봄기운을 얻어간다
봉은사 홍매화 3.6 홍매화는 아직 봉오리 잔뜩이고 여러개만 피었다. 매화도 몇개 피고, 이번 주말에는 제법 만개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