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설악산 (110) 썸네일형 리스트형 북설악 성인대25-3(주차장/수바위/성인대/화암사/주차장) 1.10금년 최강한파! 안사ㅏㅁ이 오늘은 쉰다고 해서 춥지만 어딜갈까하다덕유산을 갈려고 보니 어제 곤돌라 사고가 있어 오늘은 관광곤돌라는휴장이란다. 그러다가 속초 날씨를 보니 속초는 영하8도 인제는 18도이다.스래서 북설악 성인대로 간다. 추운날이라 그런지 고속도로도 차량이 적다.주차장에 내리니 얼레 영하3도로 포근?하다.그래도 뒤이어 차량들이 들어온다. 눈은 다녹았고 사실 눈이 많이오지는 않았다.전라도가 많이 왔지, 대신 파란하늘에 동해안이 한눈에 들어온다.상봉과 신선봉은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서 위용을 자랑한다.생각지도 않은 속초여행 성인대와 순두부 먹고 척산온천을 한 후 중앙시장에둘러보고 서울로 올라왔다. 시루떡바위수바위울산바위/우측으로 대청과 중청달마봉낙타바위 남설악 흘림골 /주전골 단풍24-84(흘림골/등선대/주전골/오색) 10.25담주부터 비예보가 있어 평일 예매를 할려니 벌써 만석이다.주말은 말할것도 없도 있어도 안가는데, 새벽에 조회해보니 한자리가 나와 예약하고 양양에서 올라오는 것도 예약을 해놨다.전날 안사람이 휴가냈다고 같이 가자한다. 바로 취소하고 담날차를 가지고 일찍 출발한다. 혹시 주차장에 자리가 없으면 어떡하나걱정했는데 다행히 일러서 그런지 주차를 하고 택시를 타고 흘림골로간다. 2만원인데 가는도중 합승을해 만원만 내고 도착했다.사람들이 제법 보이고 뒤이어 올라오기도 한다. 그래도 그렇게 많지 않아 다행이다. 물론 더 지나면 사람들이 많겠지만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여기도 마찬가지로 단풍이 늦다.주전골로 들어서면서 단풍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절정은 아니고절반정도 인듯하다. 햇살이 좋은날이라 단풍이 빛난다.역시 단풍.. 점봉산 곰배령24-65(생태센터/강선마을/곰배령/2코스/주차장) 7.31 곰배령의 이제 3번째인데 두번째 갈때 아무런 생각없이 네이비에곰배령을 치고 갔는데 거의 다와 갔을때 좀 이상해 다시 확인해봤는데 곰배령이 맞단다. 어쨋든 도착해보니 설악 점봉산 곰배령으로 온것, 이쪽은 귀둔리이고 산림청이 관할하는 곳은 진동리이다.그땐 두곳이 있는줄 몰랐고 와서야 귀둔리는 설악산국립공원에서관할하는 곳으로 코스는 다른데 서로 공유하지는 않아 원점회귀해야 한다. 말그대로 귀둔리는 등산코스고 진동리는 트래킹코스다. 오늘도 헷갈리지 않게 진동리로 찍고 제대로 도착한다.휴가철임에도 장마가 길어져 만석이 아닌 자리가 남아 있을정도이다.날은 화창해 파란하늘에 흰구름이 두둥실이다.7월말8월초가 야생화가 가장 많은 시기라고 하는데 입구부터 내려올때까지 야생화 천지다.점봉산까지 코스를 만들면 얼마.. 남설악 흘림골24-62(흘림골탐방/등선대/십이폭포/주전골/오색) 7.25 솔나리를 보러 마등령을 갈까 흘림골을 갈까하고 있었는데산악회에서 설악산을 가는데가 있어 신청했다. 요즘 변화무쌍한 장마라가까스로 빈자리를 얻었는데 날씨는 괜찮은편이다. 오늘도 폭염인데 예전에 잊어 먹지도 않는게 7.28일에 한계령을가는데 휴가철이 시작돼 차가 밀려 한계령에 10시가 넘어서 도착했다.그날도 폭염인데 시간도 늦어져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약간 어질럽기까지 했었고 소금도 먹고해서 중청대피소에서 2리터 물을 사서 거의 3분2를 마셨다. 물이 떨어진 상태라 그나마 다행으로 내려왔는데집에서 몸무게를 재보니 거의 6키로가 빠졌던 기억이 나 이후 대청쪽으로는한여름에 가지 않는다.오늘도 폭염인데 아니나 다를까 시간을 7시간 주어 졌으니 빠듯하고폭염이고 중청은 철거돼서 고생하겠다 싶었는데 결국 몇분.. 설악산 서북능선24-48(한계령/귀때기청봉/1,408봉/대승령/장수대) 6.13 매년가던 귀때기청봉 서북능선 코스,19년6월에 가고 이후 코로나로 쉬게 되었고 참기생꽃이 대청가는 서북능선에도 있는걸 알아 한5년 동안은 가지 않았다. 설악을 많이 다닐땐 한해 7-8번 정도 였는데 코로나 이후 동서울 버스가 많이 없어져 시간이 안맞아 가기 어려웠는데, 코로나 이후 버스가 증차되어 그나마 낫지만 여전히 예전으로 회복되지는 않았다. 공룡도 백담사행 6시5분차를 타고 마등령으로 해서 당일치기 공룡을 탔는데 그시간이 없어지고 첫차가 6시50분이라 시간이 안맞아 야간산행은 이제 안하는터라 공룡도 한동안 가지를 못했었다. 설악을 갔다온지 20일 지난 13일 오랜만에 서북능선을 타기위해 동서울 6시반 차를 타고 한계령에서 내린다. 날은 화창하고 좋은데 성루 날씨가 33도까지 오르고 인제도 .. 설악산 공룡능선24-41(희운각대피소/공룡능선/마등령/오세암/백담사) 5.23 낮선곳에서는 잠을 잘 못자는데 거기다가 바닥이 딱딱해 뒤척이다 늦게 잠이들었는데 2시경부터 준비하는 사람들 소리도 들려 깨어, 잠은 안오고 4시쯤 일어나 충전하고 정리하고 취사장에서 라면을 끓여 먹고 5시 반쯤 출발했다. 밤에는 보름달이 떳고 5시반쯤에는 이미 여명이 터올라 환하다. 대부분 공룡을 가는 사람들이라 이미 어두운 새벽에 떠나는 팀도 있고 날이 밝아오니 대부분 비슷하게 가는것 같다. 능선에는 바람이 세차게 분다. 오랜만에 가다보니 혹시 추가로 계단등을 설치했을까 했는데 다행히도 그대로여서 반가웠다. 자연 그대로인게 제일 좋다. 공룡 가는길은 내내 산솜다리,난쟁이붓꽃,금강봄맞이꽃 3종세트가 따라다닌다.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기암과 꽃들 그리고 가는길 내내 멋진 조망들로 가는길이 행복했.. 설악산24-40(한계령/갈림길/끝청/중청대피소/희운각대피소) 5.22 일주일전 정리하다가 침낭을 보고는 펼쳐 햇빛에 말렸는데 이게 발단이 된건지, 우연히 국립공원을 보다가 대피소 예약 현황을 보게 됐는데 불쑥 대피소에서 자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동서울 백담사행이 6시5분차가 없어지면서 1년에 3번도 간적이 있는 공룡을 가지않았고 이제 한7년쯤 됐나, 코로나로 버스는 더줄었고 대피소에서 자고 공룡을 갈까하고 예약을 보니 예상했지만 이미 만석이다. 그런데 첫날 폭설이 오면서 일,월은 자리가 나왔는데 날씨를 보니 목이 좋은데 자리가 없다. 월요일에 수시로 보는데 대기를 했다가 나중에 자리가 나와 예약 했다. 물론 순식간에 사라진다. 근데 저녁때 날씨를 보니 금요일이 먹구름 잔뜩으로 바뀌었다. 20년전 초짜 시절 공룡간다고 중청에서 자고 일어나니 부슬비가 내려 결국 .. 남설악 흘림골24-31(흘림골탐방/등선대/등선폭포/12폭포/주전골/오색) 5.1 설악은 산방이 15일 까지인데 작년인가 흘림골은 좀 일찍 열었었다. 10일전에 미개방으로 있다가 안사람이 설악을 가보고 싶어해 그냥 우연히 보다가 흘림골은 개방했음을 알았다. 처음 일찍 개방한것이다. 차를 오색주차장에 주차를하고 택시를 타고(1.5만) 흘림골로 간다. 아직 알려지지 않아 거의 사람이 없어 안사람과 거의 독채를 낸 것처럼 다녔다. 날씨는 화창하고 기온은 좀 선선했으나 해가 나면서 기온이 올라 다니기 딱좋은 날씨였다. 설악은 이제 연두빛으로 덮였고 멀리 귀때기청봉은 분홍빛을 띈다.난장이붓꽃은 작년 10일정도에 와서 만났는데 일른지 안보인다.이제 5월이다.... 사람이 거의 없다 예약을 16명으로 봤는데큰앵초와 다람쥐꼬리10일전만해도 노루귀가 폈었는데 이제 잎이 나왔다여심폭포끝청과 대청.. 이전 1 2 3 4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