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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속리산

속리산 묘봉(두부마을/상학봉/묘봉/북가치/화북)

6.20

금년에 간다고 미루다 산악회에서 1만원 특가로 나와

신청했다. 코로나시대에 거의 괴멸되다시피 했는데

멤버를 모으느라 경쟁도 치열하다.

날은 맑고 더운날이라 땀은 주르륵, 그리 높지 않으나

험한길을 이젠 계단으로 잘 만들어놔 다니기가 수월해

졌다. 처음에는 어찌 다녓을까하는 생각이든다.

설악 서북능선도 1959년에 처음 완주햇으니 어쩌면 오래

되지는 않다. 20년전 설악 서북을 처음 갔을때 정말 만만치

않았는데 요즘은 고속도로 수준이라, 이곳도 정말 험했을듯하다.

오밀조밀한 수석전시장 탁트인 조망과 볼거리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지난다.

 

두부마을 입구
토끼봉 갈림길 고민하다 원칙대로 패스 ㅠ
까지수염과 꿀풀
계곡길따라 능선오르는데 어찌나 땀이 나던지 능선에 오르자 시원한 바람이 분다
백당나무 노루발
토끼봉
토끼봉
관음봉과 문장대
상학봉
비로봉과 토끼봉

 

가야할 묘봉
관음봉과 문장대
스핑크스 바위
천남성과 산골무꽃
묘봉
속리산 주능선
통제되고 잇는 서북능선 문장대에서 북가치까지이다
북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