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절에 가는길

합천 해인사

2017.5.1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해인사는 조용하다

오래전에 불교교육을 받으며 해인사에 새벽 에불에 참가한 적이있다.

신자라기보다는 깨달음이라는 화두에 꽃혀 갔었다.

어둠 컴컴한 새벽에 종소리는 마음을 울리는 그런 소리였다.

방문하는 모든분들에게 부처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길 

 

 

 

 

 

 

 

 

 

 

 

 

 

 

 

 

'절에 가는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창 선운사  (0) 2018.03.18
순창 강천사  (0) 2017.05.14
밀양 표충사  (0) 2017.03.19
창녕 관룡사  (0) 2017.03.05
영취산 통도사  (0) 201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