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
별 생각 없이 오후에 시간이 되서 온거였는데 얼레지는 생각도
안하고 들바람꽃만 생각하고 왔는데, 들바람꽃도 많이 피었고
얼레지도 많이 피었다. 다만 얼레지는 이제 막피어나 폼이 이쁜것이
눈에 잘띄지 않는다. 대부분 꽃잎이 다펴지지 않았고 색감도 더 화려한듯하다.
오후에 와서 나름 많이 펴진것데 하튼 무척 반가웠다.
너도바람꽃 윗쪽 자생지는 이제 모두 졌고, 노루귀가 한창이고 눈에 많이 보인다.
희얀한건 꿩의 바람꽃이 거의 안보인다는것, 윗쪽으로 지천이었는데
나중에 나올라는지 아니면 잎조차 없는걸 보면 몬일이 있는듯하다.
화야산에도 봄이 왔다.
얼레지
너도바람꽃/ 다지고 3개체만났다
애기괭이눈
흰노루귀
청노루귀
분홍노루귀
꿩의바람꽃
생강나무꽃
올괴불나무꽃
양지곷
남산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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