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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처녀치마(유명산)

2016.4.9


작년에는 금학산에서 봤는데 때깔이 곱지 않았다.

정상에 다라르는데 한송이가 들어왔다. 얼마나 반갑던지 ㅎ

바람난 여인이 잔뜩있는 곳에 처녀들이 여러송이 있엇다.

함께하면 더욱 아름다운가 보다.

 






함께 춤을 추는듯 하다



뿔달린 녀석은 첨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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