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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스페인

프라도미술관/ 마드리드//스페인

6.22

 

10년전 마드리드에 왔을 때 마드리드는 점심만 먹고 리스본으로 뱅기타고 가야하는

상황이라 프라도미술관을 가지 못한게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었다.

가장 보고 싶었던 벨라스케스의 "시녀들", 사실 갑자기 가라고 해서 가겠다고

결정한 가장 큰 이유는 코스에 프라도미술관이 있어서 였다.

시간이 많든 적든 작품 하나만 본다해도 그걸로 만족한다, 자유여행 다닐때는 어느나라이던 미술관을

찾아 다녔다.

드뎌 마주하게된 "시녀들"을 보고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그외에 고야의 옷벗은 마하, 옷입은 마하, 1808,05,03 등 많은 고야의 작품들을 볼 수 있고 안젤리코,엘 그래코,

램브란트,루벤스 등...정신 없이 마주한 작품들로 정말 행복했다.

 
편소에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한 4번쯤 읽었고 작품해설집이나 미술평론 관련책들을 자주 접하다보니
자연스레 조금씩 그림들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공부했던 그림들을 실제로 마주할 때는 정말 행복한 느낌이 들었다.
근데 사진보다는 실제로 볼떄가 가장 감명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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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도 미술관 은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세계적인 미술관 중 하나이다. 15세기 이후 스페인 왕실에서 수집한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그림과 조각을 위한 전용 박물관으로 설립되었으며 5,000개 이상의 그림과 2,000개 이상의 판화, 1,000개 이상의 주화와 메달 그리고 2천 개 이상의 장식물과 예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조각상은 700개 이상이 있다.

3천 개 이상의 회화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프라도 박물관은 단연 세계적인 수준의 규모를 자랑한다.  디에고 벨라스케스(Diego Velázquez), 프란시스코 고야(Francisco Goya),  엘 그래코(El Greco)와  주세페 데 리베라(Jusepe de Ribera )를 비롯한 수많은 화가들의 그림이 소장되어 있다.   이 밖에도    페테르 파올 루벤스,  라파엘로 산치오, 산드로 보티첼리  , 이탈리아의 화가였던  카라바죠,  귀도 레니, 렘브란트등을 비롯한 저명한 화가들의 작품들이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박물관의 소장 작품 중에서는 벨라스케스의 〈 시녀들〉(  Las Meninas)이 있으며 그는 자신의 작품 뿐만 아니라 생전에    이탈리아 작가들의 명작들 또한 스페인으로 들여오는데 그의 영감을 발휘하였다. 또한 고야의 작품 〈 옷벗은 마하〉와 〈 옷입은 마하〉도 같이 전시되어 있다. 위키백과

  

입구 간단한 검사를 한다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는데
오후 여정 때문에 캐논r6을 갖고 갔는데 알아본바로는
맡겨야한다.두고가라 등 갖고 들어갈 수도 있다라고 의견이
분분 했는데 검색 통과후 아무 말이 없고 들고 다녔다.
결론은 찍지만 않으면 되고 들고 갈 수는 있다 였다.
혹시라도 문제가 되면 검색대 바로 옆에 무료로 맡기는 곳이 있어
나올때 찾으면 된다.

좌측 줄이 검색대

기념품점

전시장 입구
 
 

아들을 잡아먹는 시투르누스 /고야

십자가 내려짐/로히르 반데르 베이던

수태고지/프라안젤리코

 

옷벗은 마하/옷입은 마하 //고야

1808.05.03 /고야

삼위일체/엘 그래코

시녀들 /디에고 벨라스케스

솔광장/ 곰과 딸기나무 동상

츄러스 맛집/ 츄러스를 쵸코릿에 찍어먹는다

마요르광장

펠리페3세동상

BTS가 세번인가 다녀 갔다는곳 한식집